이유식

캐나다 토론토 육아 브이로그 | 10개월 아기의 캐나다 스타일 이유식&간식

페이지 정보

작성자 떠우Seowoo 작성일20-06-28 00:00 조회28회 댓글0건

본문



안녕하세요!
D+324, 10개월 이제 막 걷기시작한 떠우네입니다^^

서우가 우유만 먹던 너무너무 편한 시절은가고....
6개월부터 이유식이 시작되었어요!

처음엔 불타오르는 맘으로 꾸역꾸역 졸리고 피곤해도
다 손수 만들어서 주기도 해봤는데 제 스타일은 아닌걸로...

일단 요리엔 취미가 없음,
캐나다 유치원에서 일하면서 간편한 간식과 점심에 너무나도 길들여져 있었음,
서우가 잘때 쉬어야, 체력이 회복됨,
체력이 회복되지 않으면 금새 아픈 저질체력임,
내가 아파봐야 우리 아들만 고생임,
아무튼 서우엄마의 선택으로 사고 만드는것을 적절히 섞게 되었어요 ?

다양한 브랜드의 이유식과 간식을 먹여보면서
기록하면 좋겠다 해서 영상으로 남기기 시작했는데
서우랑 24시간을 보내면서 영상을 잊지않고 남긴다는게... 정말 어려운 일이더군요

앞으로 더 부지런히 찍어보겠다 다짐해봅니다!

떠우네 첫영상을 시청해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 더 재미난, 유익한, 영상 만들테니 구독&좋아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749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fcoop.or.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